[한줄요lam] 뉴저지 주지사가 유격자 명부의 심각한 결함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선거 부정 주장을 거짓이라며 비난했다는 법무부 관계자의 폭로가 나왔습니다.
2026년 7월 27일자 기사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DOJ)의 고위 시민권 담당 관리는 미키 셰릴 뉴저지 주지사의 행보에 대해 강한 의구심을 제기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중국의 유권자 데이터 탈취와 비시민권자의 투표 등록 문제를 제기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셰릴 주지사는 트럼프의 주장을 '거짓'이자 '과장'이라고 공개적으로 비난하며 민주주의를 수호하겠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법무부의 하르미트 딜론 보좌관은 셰릴 주지사가 이미 뉴저지주 유권자 명부에 3만 5천 명 이상의 비시민권자가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즉, 진실이 밝혀지기 전부터 의도적으로 트럼프의 주장을 묵살하려 했다는 것입니다.
딜론 보좌관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며, 조사에 협조하지 않는 주 정부를 상대로 소송까지 불사하겠다는 강력한 경고를 날렸습니다. 반면 셰릴 주지사 측은 이번 사태가 트럼프 행정부의 정치적 무기화라고 반박하며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주류 언론이 주목하지 않는 이 모순된 상황, 과연 무엇을 숨기려 하는 것일까요? 진실은 명백한 데이터 속에 있습니다.